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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C.H 회원님 트라우마 정화 체험기
작성자 대표 (ip:)
  • 작성일 2018-10-05 10: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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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2
평점 5점

제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남들 앞에서 나서서 말하거나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것에 대하여 소극적이었습니다.


이유없이 소극적이고 방안퉁수라는 말을 들어가면서도 혼자 있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요즈음 지원장님의 트라우마 정화를 받으면서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아랫배가 아프면서 등 중앙 부위가 땡긴다는 느낌을 30년 이상 지니고 있었으며,


생활하며 늘 있는 통증이라며 통증이 와도 아프네 하면서 지금까지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트라우마 정화 과정을 하면서 갑자기 무섭다는 느낌이 나타나면서, 초등학교


입학 이전의 기억으로 6~7세 정도될 때 마을 아이들과 어느 집에서 같이 놀고 나서,


갑자기 그 집에서 그 당시로서는 고가의 자명종 시계가 없어졌다고 찾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뒤날 그 집에서 같이 논 아이들이 전부 내가 그 시계를 훔쳐갔다고, 날 지명했다


하면서 저를 찾아와서 확인 질문을 받고, 처음에는 내가 안 가져갔다고 했다가, 이유는


모르지만 두번째 질문 했을 때 내가 가져갔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그 물건을 내가 도저히 던질수 없는 높이의 어느 장소에 버렸다고 대답했습니다.


저의 부모님이 그 물건을 찾으로 간다며 간 기억도 나면서, 배상을 요구해서 부모님이


배상까지 했습니다.


그후 지금까지 부모님은 그 일에 대해서 한번도 묻지않았습니다.


제 마음 깊은 곳에서 생각도 못한 무의식의 기억이 나타나면서 나를 지목한 손가락과


 눈빛까지 생생하게 기억나면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부모님에게 미안함과 부모님의 기대에 아무것도 못한 슬픔, 아버지가 암 판정 받고


나서 아무것도 못해준것에 대한 죄송함, 그때 아니라고 말못한 내 자신, 무서움, 사람에


대한 두려움, 가족에 대한 슬픔, 화, 모든 것을 받아드린 나, 짜증, 이유모르는 증상 ~~


등 여러 가지 감정들이 나왔습니다


지원장님의 트라우마 정화 과정을 하면서 아랫배 통증과 등의 통증이 갑자기 없어지기


시작하면서 많이 편해졌습니다.


이것이 나의 트라우마였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나에게 누명을 씌운 그 사람들을 용서하라고 했을 때 용서가 잘 안되었고, 생각만 하면


그때 상황과 그 일로 인해 내가 고통 받은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분하고 억울해서 도저히 용서가


안되고, 용서를 해주기가 싫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러나 정화과정을 계속하니 그 사람들을 용서할 수 있게 되었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내가 등과 배 통증이, 그 원인이 그 어린 그때부터, 사람들이 싫고 아무도 없는 집에 내가


가면 물건이 없어지고, 내가 훔쳤다고 손가락질하고, 없어진 물건은 내가 보상해야하며,


그러면 부모님에게 더 고통을 줄거다 라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지금도 아무도 없는 사무실 이나 교실은 꼭 제3자가 있어야 들어가고 제3자가 올 때까지


밖에서 기다리는 내 행동이 다 이유가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몸으로 나타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내 인생이 시작부터 이렇게 꼬여 있었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릴 때 트라우마를 드러나게 해서 정화해준 지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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